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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질병관리본부]방역현장 맞춤형 실용화 연구의 액션플랜을 만든다!

18-09-08 15:59관리자조회수 : 36

방역현장 맞춤형 실용화 연구의 액션플랜을 만든다!
- (재)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 출범기념 심포지엄 개최 -

□ 범부처감염병대응연구개발추진위원회*(위원장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)와 (재)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(단장 이주실)은 신·변종 감염병에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국가방역체계 강화를 위해, 7개 부처공동으로 추진 중인 ‘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(이하 사업단)’ 출범기념 심포지엄을 개최**한다고 밝혔다.

* 신종플루 이후 감염병 대응 연구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복지부‧기재부‧과기정통부‧농식품부‧산업부‧행안부‧환경부‧식약처 등 8개 부처 국장급 및 민간위원으로 구성(’10년 12월)
** (일시‧장소) 9.7(금) 13:00∼17:30,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대강당(충북 오송)

☞(재)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은 국가방역체계와 감염병 R&D와의 연계강화를 위해 7개 부처* 공동 노력으로 2018년 4월 19일 설립되었으며,
지난 ‘16년 4월 관계부처합동으로 발표한 「제2차 국가감염병위기대응기술개발추진전략(’17~‘21)」의 핵심사업으로 신·변종 감염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유입차단, 현장대응, 확산방지 등 국가방역체계 고도화를 위해 7대 중점분야로 구성(붙임 1)

* 복지부‧과기정통부‧농식품부‧행안부‧환경부·산업부‧식약처, ’18∼’22년, 총 400억원 규모

□ 금번 심포지엄은 사업단의 출범을 알리고, 사업의 비전 및 목표 공유, 7대 중점분야를 소개하기 위해 감염병 사전대비 고도화, 감염병 현장대응 강화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.

○ 특히 본 사업단 과제를 수행하시는 연구책임자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방역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
-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 소개 및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감염병 사전대비 고도화를 주제로 ① 해외 감염병 임상의사 감시체계 구축 및 예측연구, ② 매개체 전파 감염병 감시·예측연구, ③ 백신의 능동적 이상반응 감시체계구축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.

- 두 번째 세션은 감염병 현장대응 강화를 주제로 ① 고감염성 질병 진단용 PNA 기반 분자진단 시스템 개발, ② 방역현장 활동강화를 위한 개인보호구 개발에 대한 발표에 이어 ③ 국가 방역체계 현황 및 긴급상황실(EOC)에 대해 발표한다.

□ 이주실 사업단장은 금번 사업단 출범기념 심포지엄을 통해 “메르스 사태 대응과정에서 나타난 방역현장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향후 5년간 4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방역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용화 기반의 기술을 개발할 예정”이며

○ 이를 위해 “금번 심포지엄 이후 주요 기술개발 분야별로 방역담당 부처와 전문가, 주관 연구기관 연구책임자 등이 참여해 향후 5년의 기술개발의 방향에 맞춰 액션플랜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”임을 밝혔다.

□ 본 심포지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(재)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 홈페이지(www.gfid.or.kr)에서 확인이 가능하다.(붙임2)

< 붙임>
1. 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 추진개요
2. 사업단 출범기념 심포지엄 초청장
 

첨부파일

출처 : http://www.cdc.go.kr/CDC/notice/CdcKrIntro0201.jsp?menuIds=HOME006-MNU2804-MNU2937&fid=21&q_type=&q_value=&cid=140583&pageNu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