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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질병관리본부]“감염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”공공백신 개발·지원센터 기공식 개최

18-12-20 09:59관리자조회수 : 85

“감염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”공공백신 개발·지원센터 기공식 개최

◇ 공공백신 개발·지원센터 기공식 개최, 2020년 12월 완공예정
◇ 민간 개발이 어려운 신종 감염병백신 등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역할, 주요 인프라(기반시설)는 백신개발을 위해 민간과 공동사용 계획

□ 질병관리본부(본부장 정은경)는 12월 19일(수) 오전 9시30분부터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공공백신 개발․지원센터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하였다.

○ 이날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관계자, 오제세 국회의원, 이장섭 충북도정무부지사, 이선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,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.

□ 공공백신 개발․지원센터는 낮은 경제성 및 높은 위험부담으로 민간개발이 어려운 신종감염병 백신과 국가 예방접종 백신을 개발·지원하며 이를 통해 신종감염병에 따른 위기극복 및 국민 건강에 기여할 전망이다.

○ 주요 시설로는 특수시설인 고위험 병원체 백신개발을 위한 생물안전 3등급 실험실과 백신전용 동물실험을 위한 생물안전 2,3등급 동물실험실을 비롯하여, 백신개발을 위한 면역분석실, 대량항원 제작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, 2020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.
* 부지면적 15,000m2, 건축 연면적 8,490m2, 총사업비 403억 원

○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“본 센터의 주요 시설 및 장비 등은 민간 백신개발사의 백신 효능 평가를 위해 공동 사용 할 예정이며, 백신 후보물질 민간이전, 표준 효능평가시험법 구축 등을 통해 백신 국산화를 앞당기기 위한 백신산업 활성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”고 밝혔다.



< 붙임>
1. 사업개요 및 추진경과
2. 기공식 행사일정